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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움증권B계좌 수수료우대신청

포트폴리오 연구/세금•수수료

by 프랑프랑- 2025. 4. 3. 08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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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좌별 신청 필수
~25.6.30까지 신청 가능

 

이벤트 신청 전 당일 해외주식 주문내역은 익일부터 혜택이 적용된다고?

신청하고 나서 주문한 거 같긴 한데...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...

 

 

 

다른 가족들은 모두 수수료가 0.07%인데 남편만 키움 계좌 수수료가 0.25%라 불만이었다.

이제야 숙원사업 해결. 이벤트 한번 신청 후 1년 기간안에 한 번만 주문해도, 수수료 혜택이 다시 연장된다.

그래서 잊어버릴까봐 이벤트 신청하고나서 환율도 한번 해보고, 주식도 1주 매수했다. 이제 우대 수수료 0.07%와 우대 환율 95% (내년 4/2까지) 적용. 

 

남편 계좌 중 0.07% 우대수수료 적용되는 증권사는 이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 2군데. 근데 이상하게도 미래에셋은 우대환율이 80%이고 키움증권은 95%인데도 미래에셋증권 환율이 더 좋다. 미묘하게 차이나는데 항상 최소 1.8원(최대 3.5원까지 차이남) 이상 더 싸다. 그동안 키움증권 환전 우대 안된다고 억울해 하면서 미래에셋에서 거래했는데. 나는 미래에셋 환율 비싸다고 거들떠도 안 봤는데!! 우대율 %만 믿지 말고 금액으로 결정해야겠다.

 

내 미래에셋 계좌는 거래수수료(0.25%)가 비싸고 우대환율 적용도 안되서 환율이 매우 비싸다. 반면 NH증권은 거래수수료는 0.25%로 미래에셋의 수수료와 같지만, 환율우대율이 100%이고 그동안의 거래 경험으로 가장 손에 익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비싸도 그냥 거래한다. 그리고 키움증권은 거래수수료는 0.07%, 환율 우대율은 95%이고 우대율이 100%인 NH증권과 환전금액이 1원 미만(0.75~0.79원, 1470원 기준으로 스프레드 0.05% 계산해보면 얼추 비슷) 차이로 제일 조건이 좋긴 하다. 그런데 화면이 너무 복잡해서 선뜻 손이 가진 않는다. 주로 소수점거래를 할 때 사용하는데 0.1%의 수수료율이지만, 그마저도 NH증권보다 싸다. 카카오페이증권도 거래수수료 0.7%에 환율우대율이 95%인데 금액 비교는 안 해봐서 모르겠다.             

 

내년 26년 4.2까지
이벤트수수료 0.07%
환율우대 95%
한번이라도 거래 있으면 1년 연장

단, 소수점매매 거래수수료는 0.1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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